넷앱은 유럽 고객의 규정 준수 및 데이터 상주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키스톤 소버린(Keeystone Sovereign) 서비스를 발표했다.
핵심 요약
•넷앱, 유럽 고객의 데이터 주권 제어 기능 강화 발표
•키스톤 소버린, 지정된 지리적 범위 내 데이터 유지 지원
•독일과 프랑스에서 시작되는 초기 파일럿 계획
넷앱은 인텔리전트 데이터 인프라 기업으로, 이 새로운 기능으로 유럽 고객이 데이터 주권에 대한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지원한다. 이 기능은 데이터와 지원을 지정된 지리적 범위 내에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지역, 운영, 지원 및 데이터 처리 관련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넷앱 키스톤 부문 부사장 겸 총괄책임자 이반 이아나코네는 “데이터 주권은 이제 전략적 요구사항으로 자리 잡았으며, 넷앱 키스톤 소버린은 이러한 기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적인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키스톤 소버린의 초기 파일럿은 독일과 프랑스에서 시작되며, 향후 다른 국가로 확대될 예정이다. 넷앱은 이 새로운 기능이 신뢰를 구축하고 주권 요구가 중요한 지역에서 도입을 확대하는 데 유리하다고 설명한다.